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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이가 초선 타령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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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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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시절 갑질 논란


김성원 의원이 김성수 전 의원의 보좌관 시절 동두천시 공무원들에게 갑질을 벌였다는 논란을 빚었다. 동두천시 공무원들과 동두천시 광암동 S식당에서 1차 술을 마시고, 2차 장소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약 15년 연배인 H과장에게 차량에서 막말과 난동을 부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김 의원은 음주운전 전과가 있기 때문에 차량에서 난동을 부렸다면 더욱 문제가 되는 상황이다. 이후
공무원들이 각자 귀가해 버리자 늦은 시간 동두천시 시청 당직실까지 찾아가 난동을 부리며 갑질 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논란은 김 의원이 20대 총선 후보 시절에 발생했고, 논란에 대해
김성원 당시 후보는 ‘상대 후보의 치부를 공식 석상에서 떠드는 것은 너무 과한 반응’ 이라고 언론에 답해 자진 인정한 셈 이 되었다.



주민등록법 위반 논란




제20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연천군 유진현 후보는 김성원 당시 후보가 주민등록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을 내놓아 논란이 발생했다. 유진현 후보는 “김 후보가 한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주소지가 ‘생연1동에 사는 부친과 동거인’이라고 밝혔으나, 실제 가족들은 분당에 거주하고 있고, 선거를 위해 송내동 송내주공4단지에 전입되어 있어 주소지가 3곳”이라며 “주민등록법 위반이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당선 이후 결국 가족들은 성남시에 살고, 본인만 동두천시 부친의 집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부친의 재산 고지는 거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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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드럽게 많고 한것도 없는 새끼가 




이소연 의원한테 팩트로 발리니 초선타령 하던데




난또 무슨 5선 6선 그런줄 알았네 재선이네??



20대국회에선 초선이었던 새끼가 그때 그렇게 나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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